전형적인 'Pump and Dump'(펌핑후 매도) 방식의 스캠코인
전형적인 'Pump and Dump'(펌핑후 매도) 방식의 스캠코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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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승인 2019.04.03 15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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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발행국가: Singapore
  • 토큰세일 시작일: 2017년7월15일
  • 토큰세일 마감일: 2017년8월8일
  • 플랫폼: Wav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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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코인 분석

Monkey Capital은 전형적인 'Pump and Dump' (펌핑후 매도) 방식의 스캠코인이다. Monkey Capital 개발자들은 CoEval이라는 토큰을 매우 싼 가격에 구입한 후 ICO 기간 동안 CoEval 보유자에게 Monkey Capital를 준다고 발표해 CoEval의 가격을 $1,400까지 올려 놓았다. 그 이후 개발자들은 싼 가격에 산 CoEval을 다 팔아 치운후 CoEval의 가격은 급락하게 되는 방식이다. 또한, 백서 및 웹사이트 전체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ICO가 끝난 후에는 공식 사이트 www.monkey.capital이 www.monkey.com으로 자동 전환되었다. 이를 미루어 보아 Monkey Capital은 전형적인 'Pump and Dump' 방식의 스캠코인으로 보여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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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서: 없음, 투자규모: 확인안됨

링크: 홈페이지- 없음

팀소개 (팀원들의 실적이 매우 낮음)
-설립자 및 CEO: Daniel M. Harrison
-COO: Joshua Hawley
-그룹 재무 이사: Stefan Hickmott
-시니어 고문: Darshan Vyas
-시니어 고문: Seth Shapiro
-시니어 고문: Sriram Durvasula
-시니어 고문: Simon Barry

  • 출처(번역): https://icoindex.com/profile/monkey-capital-mny (icoindex는 비트코인 초창기 채굴자 및 20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 등의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 암호화폐 투자에 대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이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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